人여울나의 기록

다시 꺼내 읽는 마음

나의 기록

나의 속도로, 한 장씩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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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어 있는 첫 장

마음에 남은 이야기를
이곳에 꽂아 두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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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편지 읽기

흐름 한 장

마음을 나누는 문장

이름·생년월일·개인 풀이를 담지 않는 인여울의 편지예요.

모든 일을 오늘 끝내지 않아도 돼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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